본문 바로가기

방명록

  • 프로필사진 아줌마 2020.05.04 03:48

    제 상황과 넘비슷해서 놀라울 따름 입니다.
    혹시 같은 사장이 아닐까하는 생각도 했습니다. 저흰 남편이 5년1개월,제가3년7개월 한곳에서 둘이16시간씩 쉬는날없이 근무했어요.월급을 제날짜에 받아본 기억이 없구요.
    도저히 생활이 안돼서 3월23일에 그만두었지만 퇴직금 주휴수당은 말할것도없고 밀린급여도 아직 53,000원 덜받았답니다.
    제작년에 유방암 수술을받고 아직도 치료중인데 스트레스로 잠도 제대로 못잔답니다.
    답변